


경주 석계리 공장신축공사 ② — 지붕과 외부 공사
현대자동차 1차 벤더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입니다(공장 2곳 총 6,000평, 270억 원). 7월 드론 사진에는 대형 철골 지붕이 모두 덮였고, 정면 사무동의 유리 외장과 외부 야드, 비탈면 공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장은 생산설비와 기초, 전력, 소방, 크레인, 물류가 처음부터 맞아야 하는 건물입니다. 그래서 공장 공사는 설비 배치와 바닥 하중을 먼저 확인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벽을 덮기 전에 무엇을 확인했는지, 공사 중의 모습을 그대로 남깁니다.



현대자동차 1차 벤더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입니다(공장 2곳 총 6,000평, 270억 원). 7월 드론 사진에는 대형 철골 지붕이 모두 덮였고, 정면 사무동의 유리 외장과 외부 야드, 비탈면 공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장은 생산설비와 기초, 전력, 소방, 크레인, 물류가 처음부터 맞아야 하는 건물입니다. 그래서 공장 공사는 설비 배치와 바닥 하중을 먼저 확인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산지를 깎아 공장이 앉을 땅을 고르는 단계입니다. 공장은 건물보다 땅이 먼저입니다. 대지의 높이, 깎고 메울 흙의 양, 옹벽과 배수 방향이 여기서 정해지고, 이 단계의 판단이 이후 공사비를 크게 좌우합니다.



강과 고속도로 사이의 넓은 땅을 집 지을 수 있는 택지로 만드는 공사입니다. 드론으로 내려다보면 대지의 높이와 주변 도로, 물이 빠질 방향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땅을 어떻게 고르느냐가 그 위에 올라갈 건물의 비용을 정합니다.



기존 유치원 건물 바로 옆에서 새 골조를 올리는 현장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과 맞닿아 있어 외부 비계에 안전망을 두르고, 가설 울타리로 공사 구역을 분명히 나눴습니다.



시행 (주)가가호호시니어비전, 설계 건축사사무소 바림, 시공 예린종합건설(주). 고층 골조를 올리고 외부 안전망을 둘러 마감 공정으로 넘어가는 시점의 현장입니다. 외벽이 덮이기 전 단계라, 이 시기에 창호와 단열이 제대로 들어갔는지가 입주 뒤 결로와 하자를 가릅니다.




소방 배관과 전기 배선, 바닥 단열재, 계단실 마감 전 상태입니다. 마감재가 덮이면 다시는 볼 수 없는 부분이라 사진으로 남겨 둡니다.



콘크리트를 붓기 전 철근 간격과 피복, 설비 슬리브 위치를 확인합니다. 타설이 끝나면 고칠 수 없기 때문에 이 순간이 건물의 수명을 정합니다.


기존 골조를 살리고 외부 비계를 세워 외장과 내부를 새로 고치는 공사입니다. 철거 뒤 드러난 구조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보강 범위를 정했습니다.

오텍오티스 주차기시스템 협력업체로서 주차타워 철골을 세우는 현장입니다. 기계식 주차설비는 철골 정밀도가 곧 안전입니다.
홈페이지를 충분히 둘러보시고, 예린이 대표님의 건물을 이해할 수 있을지,
대표님도 저희 방식에 동의하시는지 먼저 판단해 주세요.
함께할 만하다고 느끼셨다면, 그때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남겨 주시면 이종열 대표가 직접 확인하고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