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법인 설립, 부산 해운대 센텀에서 부산·경남의 건축 현장을 책임져 온 종합건설사입니다.

저희가 이 자리에 오기까지, 한 분 한 분의 선택과 신뢰가 있었습니다. 지난 29년간 예린은 오직 완공이라는 결과로 증명해 왔습니다. 누적 시공금 3,200억 원, 그리고 182억 규모의 추진 능력을 국가기관으로부터 공인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시공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걸 운이 아니라, 방식의 차이라고 말합니다. 기획 없는 시공은 언젠가 반드시 문제를 만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예린은 시공보다 먼저 공간의 목적을 묻습니다. 디자인보다 안전을 먼저 고민하며, 건축을 책임지고 설계하기 위해 직접 나서는 회사입니다. 앞으로도 안전한 시공, 빠른 완공, 하자 없는 결과를 원칙으로 건축주의 이익과 완성을 모두 책임지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예린종합건설(주) 대표이사 이종열
저서 「건축주 절대 호구 되지 마라」 — 건축주가 계약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을 140쪽에 담았습니다.
지명원은 말보다 자료로 검증받기 위한 회사 소개서입니다. 면허와 등록 현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회사명 | 예린종합건설 주식회사 (YERIN CONSTRUCTION CO., LTD) |
|---|---|
| 대표이사 | 이종열 |
| 설립 | 2013년 5월 7일 (전신 다채건설 2010년 설립) |
| 보유 면허 | 건축공사업 (등록번호 10-5688) 부동산개발업 (등록번호 부산 190013) |
| 사업 분야 | 건축·토목공사업 · 부동산업 · 인테리어디자인업 |
| 주요 공사 | 근린생활시설 · 다가구주택 · 오피스텔 · 공장 · 주차타워 · 병원 · 교육시설 |
| 사업자번호 | 141-81-34659 |
| 소재지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97 A동 3012호 (재송동, 센텀스카이비즈) |
| 연락처 | TEL 051-727-1975 · FAX 051-727-5975 · yerinceo@naver.com |
디자인보다 안전을 먼저 고민합니다. 기초와 구조가 바로 서야 건물의 가치도 지켜집니다.
공정이 밀리면 건축주의 이자와 임대 수익이 함께 밀립니다. 약속한 날에 건물을 넘겨 드립니다.
준공이 끝이 아닙니다. 입주 뒤에 드러나는 하자까지 책임지는 것이 시공사의 일입니다.
|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97 A동 30층 3012호 (센텀스카이비즈) |
|---|---|
| 전화 | 051-727-1975 |
| 팩스 | 051-727-5975 |
| 이메일 | yerinceo@naver.com |
홈페이지를 충분히 둘러보시고, 예린이 대표님의 건물을 이해할 수 있을지,
대표님도 저희 방식에 동의하시는지 먼저 판단해 주세요.
함께할 만하다고 느끼셨다면, 그때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남겨 주시면 이종열 대표가 직접 확인하고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