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한 번도 실패 없이’라고 말하는 이유,
3분이면 확인 가능합니다.
오피스텔부터 병원, 공장, 주택까지.
오늘도 부산·경남 어딘가에서 예린의 현장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모두 현장에서 드론으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직접 지은 건물 170곳 이상
오피스텔·메디컬센터·상가·공장·주택·공공시설까지, 모두 예린의 이름으로 지었습니다.
공사지명원 실적표와 현장 사진 그대로입니다. 부풀린 숫자는 없습니다.
현대자동차 1차 벤더 자동차부품 공장 2곳, 총 6,000평.
생산설비·기초·전력·크레인·물류가 처음부터 맞아야 하는 공사입니다.
고층 오피스텔 신축공사.
시행 (주)가가호호시니어비전, 설계 건축사사무소 바림.
4년에 걸친 오피스텔 신축공사.
예린 실적표에서 가장 큰 공사 중 하나입니다.
서면 메디컬센터 건물 증축공사.
병원이 들어서는 건물이라 설비와 동선부터 맞췄습니다.
괴정 메디컬센터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
병원·약국 임대를 염두에 둔 건물입니다.
할리스 원동지점 신축공사.
브랜드 매장 기준에 맞춰 짓는 상가 건물입니다.
견적, 감리, 지질조사, 구조보강까지. 현장에서 본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임대할 건물인지, 직접 쓸 건물인지, 팔 건물인지에 따라 같은 땅에도 다른 건물이 올라갑니다.
“얼마에 짓느냐”보다 “지어서 무엇이 남느냐”가 먼저입니다.
평당 공사비만 보고 시작하면 착공 뒤에 돈이 모자랍니다.
계약금, 기성금, 추가공사비, 준공 뒤 비용까지 언제 얼마가 나가는지 함께 짚습니다.
“견적이 왜 이렇게 다르지?” “추가금이 붙지 않을까?” “이 회사 믿어도 될까?”
건축주가 묻기 전에 내역서와 계약서, 보증서로 먼저 답합니다.
상가, 오피스텔, 병원 건물은 다 지은 날이 아니라 임대가 다 찬 날 완성됩니다.
어떤 업종이 들어올지, 주차와 동선은 어떤지부터 그리고 설계를 맞춥니다.
그래서 예린은 부동산개발업 등록 업체로서 사업성부터 함께 봅니다.
공사비 5억이 7억이 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단열, 창호, 설비가 빠진 견적은 착공 뒤에 추가공사비로 돌아옵니다.
견적서 한 장만 들고 오셔도 어디서 돈이 샐지 짚어 드립니다.
생산설비 배치도 없이 설계부터 시작하면 공사비가 커집니다.
설비와 동선, 층고와 하중을 먼저 정하고 짓습니다.
지금은 경주 석계리에서 현대자동차 1차 벤더 자동차부품 공장 2곳(총 6,000평, 270억 원)을 짓고 있습니다.

견적서, 계약서, 기성금, 하자보수까지. 건축주가 묻기 전에 먼저 답해 두었습니다.
홈페이지를 충분히 둘러보시고, 예린이 대표님의 건물을 이해할 수 있을지,
대표님도 저희 방식에 동의하시는지 먼저 판단해 주세요.
함께할 만하다고 느끼셨다면, 그때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남겨 주시면 이종열 대표가 직접 확인하고 연락드립니다.